주제/백사마을 이런 동네에 가면 흔히 볼수 있는 혼자 사시는 할머님이 생각난다.ㅠㅠ지난겨울은 따스하게 보내셨는지요?더보기접기 골목에 열려진 문으로 방안이 훤히 다 들여다 보였다.감히 미안해서 제대로 들여다 볼수도 없었지만... 접기201403 백사마을 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The Time 주제/백사마을 2014. 3. 2
주제/구룡마을 20여년전에 이마을에 들어오셔서..10년전에 남편과 사별하시고..이젠 홀로 집을 지키신다는 할머님.그래도 따스한 이웃분들이 계시니외로움이 덜하실 거여요.늘 건강하세요.201305 구룡마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The Time 주제/구룡마을 2013. 5. 2